2005년 05월 26일
나의 캐릭터는?
Arwel 님 블로그에서 트랙백했습니다
예전에 한번 해봤었는데, 그냥 슬쩍보고 잊었던 관계로 다시 한번 시도..
직접 해 보실 분은 여기로.
명랑한 늑대에 대한 설명입니다.
개방적인 사교성
당신은 혼자 지내는 시간을 소중히 하는 사람. 누군가를 의지하는 일 없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 절대로 남에게 아양을 떤다든지 아첨하지 않는 것이 특징. 누구에게라도 친절하며 개방적인 사교성. 악의가 없는 성격의 소유자. 개성적인 타입이 많고 자신의 독특한 감각, 감성을 소중히 한다. 생활이나 유행의 취향도 일반과는 달리 평범함을 거부한다. 자신의 정신 내면에서는 독자적인 균형이 있어 환경을 만들어나가는 사람. 가게 등을 차리게 되면 색다른 점이 오히려 인기를 얻어 번성한다. 좋아하는 남성은 태도나 표현에서 교양있으며 센스를 지닌 신사적인 사람. 연애도 독특한 가치관으로 서로를 알고 나서 하기 때문에 한순간에 불타 오르는 일은 없다. 장래에 이르기까지 이것저것 계산하므로 맞선 결혼이 어울린다.
명랑한 늑대에 대하여..
'독특하다' '괴짜다'라고 얘기를 들으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늑대 기질의 사람. 다른 이들과 같은 일을 하기를 싫어하고 칭찬받는 것을 어색해한다. 연애는 오직 한 길!
최고의 파트너는 화려한 아기사슴입니다.
두 사람은 모두 출세에는 별로 관심이 없는 타입입니다. 지나치게 현실적이지 않은 두 사람은 서로를 이해하는데 최고의 파트너가 됩니다. 특히 늑대의 자기 중심적인 면과 아기사슴의 고집이 묘하게 어울리면서 서로의 의견을 잘 이해하게 되죠. 다른 기질들과 만났을 때는 문제가 되는 점인데 말이죠.
최악의 파트너는 노련한 너구리입니다.
명랑한 늑대는 노련한 너구리에 대해 이해할수 없는 것들이 너무 많다고 느끼게 됩니다. 겉으로는 유해 보이지만 상하관계에 까다롭고 무관심한 척하지만 사실 매사를 꼼꼼하게 따지고 있는 노련한 나구리에 대해 매우 부담스러워합니다. 진심을 모르겠다고 생각하기 때무이죠.
# by | 2005/05/26 22:29 | 청아의속마음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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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