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돌덩이 하나 올려 놓고

살고 있습니다. 요즘=_=
1월부터 다니려던 토플학원을 늑장부리다가 놓치고-_-;
2월에 들어갔습니다.
허허허허허
아무리 빡세게 시킨다는 말은 들었어도,
이 정도일 줄 몰랐어요 ㅠㅠ

엄청난 과제와 스터디 공부?(사실 스터디 공부가 거의 과제aa 단어빼고)로
이번주 내내 최고 많이 자야 4시간,
적게는 1시간 30분만 자고 버틴 적도 있었답니다-_ㅠ
수업이 끝나면서 마음에 돌 하나 올려놓고 공부를, 솔직히 말하면 숙제를 하고 있답니다;
끝내놓고 새벽에 잠들면,
5시 30분 기상 -> 든든하게 밥 먹고 학원으로 출발-> 가면서 시험 볼 꺼 외우고 -> 8시부터 스터디 시작-> 9시 30분경 스터디가 끝나면 강의실 줄서러 가고 -> 수업 1시에 끝-> 집에가서 숙제
이러면 하루 휙~ 가버린다는.....=_=
정말 시간을 왜 그렇게 빨리 가는지-0-
시간의 소중함을 새삼 깨닫고 있는 청아입니다=_=;;
맘 놓고 컴 할 시간도 없어요. 주중에는..ㅠㅠ
데이트도 금요일에나 가능하구요-0-
덕분에 어제 주중 내내 강행군하던 몸을 이끌고, 금요일 아니면 놀 시간이 안 생기므로 억지로 놀았더니
오늘은 총 수면시간 14시간 달성 ^^*
어찌나 뿌듯하던지 ~

아아,
다른 분들 어떻게 지내고 있으신지aaa

뒤늦게 방학을 빡세게 보내고 있는 청아였습니다(__)


*에휴, 오늘도 연예인 한 명이 먼 곳으로 갔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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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청아 | 2007/02/10 22:15 | 청아의일상잡담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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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hanyy at 2007/02/11 01:48
열심히 살고 계셔서 다행입니다만
대신 제가 놀아드리고 있습[...]
Commented by 새벽의사수 at 2007/02/13 02:44
저는 오늘 아니 어제부터 아르바이트 시작했어요! 무슨 일인지는 조금 더 익숙해지면 자세히 설명을(...)
학교 관련 기간에서 일하거든요. 지금은 막내에 아는 것도 없어서 거의 잡무. ㅠㅠ

토플 학원이 무시무시하군요. 저도 토익 준비를 어설프게 하고 있는데 이거...^^;;
Commented by Inska at 2007/02/20 05:31
흠, 왼쪽에 제 블로그 링크좀 제대로 걸어주길 바래요=_= 다시 블로그질로 돌아왔어용.. Channy님처럼 pmwiki 를 사용할까 했는데 아직까진 좀 무겁더라도 블로그가 익숙해서요...

그나저나 토플공부 그거 어떻게 해야한댑니까? (.. )
Commented by at 2007/02/20 20:10
넘 빡씨게 하는거 아냐?ㅋ 하긴 한달만이니까 버틸 수 있겠지 뭐! 담달이면 또 학교고 하니 오히려 빡씨게 한달 하는게 나을 수도.. 그러고보니 난 넘 게을리했군화

그리고 데이트 할 시간...-> 데이트 안해도 되! ㅋ ㅋ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캐슬워터 at 2007/02/21 13:27
이것저것 하다가 인터넷 고장으로 오늘에서야 겨우 사용하네요..T_T
빨리 나가던지 해야지 이거 원..
Commented by Tears at 2007/03/01 21:22
이제 3월이네요!! 화이팅!!
와 멋져요~~ 전 돈버느라.. 공부는 ㅠㅠ(핑계는 -_-ㅋ...)
Commented by 작은인장 at 2007/04/05 05:11
안녕하세요. 2005년 12월에 제 블로그에 남기신 댓글 보고 다시 왔어요. ㅎㅎㅎㅎ
저 ohmynews에서 블로그 운영하던 초절정하수인데, 기억을 하실런지요?

오래간만에 들렸습니다. ^^; 한동안 잠수를 타고 계시나봐요.....
개학을 하셔서 시간이 없으신지도???
좋은 시간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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