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24일
트랜스포머
딱히 보고 싶었던 영화도 없었지만
저는 그냥 영화관이 가고 싶었고 친구는 팝콘이 먹고 싶대서 어제 영화관에 갔다 왔습니다.
작은걸로 시키자니 세트랑 500원 차이 밖에 안나길래(이런 상술들 정말 -ㅠ-)
거기에 500원 추가해서 캬라멜 팝콘과 엄청 큰 사이다를 하나 들고(구멍이 세 개나 있어서 신기신기) 본 영화.
둘 다 보고 싶은게 없었기에
요즘 예매율 1위라는 트랜스포머를 봤습니다.
그냥 CG가 근사하다길래....
그냥 한 마디로 말하면 파워레인저의 로봇편?
아무것도 모르고 봤으니 본 거예요............
저랑 친구는 어이없는 웃음만 흘리고 나올 때
옆에서 나오던 다른 남자 관객 '둘'은 "우와~"를 연발하던데요?
역시 이런건 남자 취향인가...[그 분들은 초딩이 아니었습니다'-^]
가장 최근에 본 영화 세 편을 꼽아보니[제 주기에서 최근~]
스파이더맨, 캐리비안의 해적3, 트랜스포머
이렇게 나오는군요aaa
캐리비안 빼고는 영 내가 안 좋아하던 것 들인데-_-;;
영화 보고 나와서 친구랑 내린 결론
"D-War가 차라리 나을 것 같지 않아?"
[제 주변에서 계속 듣는 소리는..심형래씨 영화는 한국인으로서 재미없어도 개봉하면 꼭 영화관에서 보겠다는군요~]
저는 그냥 영화관이 가고 싶었고 친구는 팝콘이 먹고 싶대서 어제 영화관에 갔다 왔습니다.
작은걸로 시키자니 세트랑 500원 차이 밖에 안나길래(이런 상술들 정말 -ㅠ-)
거기에 500원 추가해서 캬라멜 팝콘과 엄청 큰 사이다를 하나 들고(구멍이 세 개나 있어서 신기신기) 본 영화.
둘 다 보고 싶은게 없었기에
요즘 예매율 1위라는 트랜스포머를 봤습니다.
그냥 CG가 근사하다길래....
그냥 한 마디로 말하면 파워레인저의 로봇편?
아무것도 모르고 봤으니 본 거예요............
저랑 친구는 어이없는 웃음만 흘리고 나올 때
옆에서 나오던 다른 남자 관객 '둘'은 "우와~"를 연발하던데요?
역시 이런건 남자 취향인가...[그 분들은 초딩이 아니었습니다'-^]
가장 최근에 본 영화 세 편을 꼽아보니[제 주기에서 최근~]
스파이더맨, 캐리비안의 해적3, 트랜스포머
이렇게 나오는군요aaa
캐리비안 빼고는 영 내가 안 좋아하던 것 들인데-_-;;
영화 보고 나와서 친구랑 내린 결론
"D-War가 차라리 나을 것 같지 않아?"
[제 주변에서 계속 듣는 소리는..심형래씨 영화는 한국인으로서 재미없어도 개봉하면 꼭 영화관에서 보겠다는군요~]
# by | 2007/07/24 18:09 | 청아의일상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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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이 만화를 보고 자란 미국 세대는 유치한 스토리 자체가 추억의 매개가 되는 게 아니었을까 해요 (그걸 노리고 유치하게 만들었을지도 모르구요)
그리고 제 주변에는 여자분들도 좋아하는 사람이 꽤 있었지요 흐흐
그나저나 D-War 개봉했다던데 aaaa 보러가야하나 말아야 하나-0-